사용법

인사 화면에 “잔여”만 있고, 애초에 며칠이 생겼어야 하는지 헷갈릴 때 씁니다. 결과는 남은 날이 아니라 발생 일수입니다. 이미 쓴 휴가를 알고 있다면 그 숫자를 결과에서 직접 빼면 됩니다. 이 사이트는 사용 내역을 저장하지 않습니다.

입력 순서

  1. 입사일을 고릅니다. 수습이 아니라 계속 근로가 시작된 날입니다.
  2. 기준일을 고릅니다. 비어 있으면 오늘로 둡니다. “오늘 기준으로 며칠이 발생했나”를 볼 때 오늘을 쓰면 됩니다.
  3. 개근·출근율 80% 체크는 기본으로 켜 둡니다. 결근이 많아 그 해를 80% 미만으로 보고 싶으면 끄고, 개근한 달 수만 넣습니다.
  4. 큰 숫자는 발생 일수입니다. 그 아래 근속과, 15일에 가산이 더해졌는지가 나옵니다.

예시로 맞춰 보기

계산기의 “2년 5개월 예시”는 입사 2024-04-01, 기준 2026-09-23입니다. 2026-04-01에 만 2년이 지났고, 만 3년은 2027-04-01입니다. 출근율 80%를 가정하면 발생 일수는 15일이고 가산은 0일입니다.

예시와 숫자가 다르면 체크가 켜져 있는지, 기준일이 입사 기념일 전인지 먼저 보세요. 2월 29일 입사는 평년에 그 날이 없으므로, 이 계산기는 다음 날인 3월 1일에 한 해가 찬 것으로 봅니다.

근속별 발생 일수

아래 표는 개근과 출근율 80% 이상을 가정한 입사일 기준입니다. 고용노동부 상담 사례에 나오는 근무연수별 일수와 같은 간격입니다. 1년 미만은 표 밖이며, 개근한 달 수와 같고 11일을 넘지 않습니다.

만 근속발생만 근속발생
1년15일12년20일
2년15일13년21일
3년16일14년21일
4년16일15년22일
5년17일16년22일
6년17일17년23일
7년18일18년23일
8년18일19년24일
9년19일20년24일
10년19일21년25일
11년20일22년 이상25일

만 3년에 16일이 되는 이유는, 최초 1년을 넘는 근속 2년마다 1일을 더하기 때문입니다. 만 21년에 가산 10일이 되어 합계 25일에 닿고, 그 다음부터는 늘지 않습니다.

결과 복사

복사 버튼은 입사일, 기준일, 근속, 발생 일수를 한 글로 만듭니다. 메신저에 숫자만 가지 않게 가정도 함께 넣었습니다. 같은 브라우저에서는 마지막 입력이 남고, 서버로는 보내지 않습니다.